코로나로 학생비자 54% 줄어
E비자는 가장 적은 24% 감소
지난 회계연도에 한국인의 미국 비이민비자 취득이 절반으로 급감했다.
국무부가 최근 발표한 2019~2020회계연도 비이민비자 발급 통계에 따르면, 지난 회계연도 한국 국적자의 미국 비이민비자 취득 건수는 3만7561건으로 2018~2019회계연도 7만6025건의 49%에 머물렀다. 예년의 절반 이하로 뚝 떨어진 것이다.
<표 참조>이는 코로나19로 목적을 불문하고 미국 입국을 꺼리게 됐기 때문인 것으로 분석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