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년 전 알게된 구직자의 이야기입니다.
이름은 J, 한국에서 ROTC 장교로 전역하고 대학원까지 마친 후 미국에 J 비자를 통하여 미국에 건너온 취업자였다. 기대를 하고 미국에 왔지만 냉엄한 현실 속에 비자만료 1년을 생활끝자락에 나에게 연락이 되었다. 다행이 미국에 나와 여자친구를 만나고 결혼을 하여 신분문제를 해결되었지만, 그의 취업은 여전히 도전적이었습니다.
나의 소개로 샌디에이고의 한국 대기업 자회사에 취업에 성공했으나 무슨 까닭인지 그의 근무는 오래가지 못했다. 나는 그 친구가 예의가 바르고 원칙을 준수하는 성실한 친구이며 ROTC후배여서 항상 머릿속에 기억하던 중 지난 6월 연락을 하니 갑자기 미국군대에 입대하기로 하여 마지막 절차를 밟고 있다고 하여, 그의 진로를 더 깊게 알지 못한 나 자신을 되돌아 보던 중 몇 일 전 FB에 미군복 입은 사진을 보내왔다.오늘 미국 모병 사이트에 그 친구의 미군 입대기가 포스팅 되었다. 나는 그 친구와 그 배우자의 앞날에 영광과 행복이 있기를 빈다.
동시에 그의 용기와 열정에 박수를 보낸다.
화이팅 J.
https://www.openupbiz.com/category/usarmy/?fbclid=IwAR0EATl5wou4XfEScYMh9-E9tlvPy97F7BQnT0qx631FSaeyV1I0mwFj_8M